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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천적' KCC 넘고 3연승…LG 메이스, 43득점 30리바운드 괴력(종합)
뉴시스 |  2019-02-06 19:27
프로농구 선두 울산 현대모비스가 '천적' 전주 KCC를 4연패의 수렁으로 몰아넣었다.

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KCC와의 경기에서 이대성의 활약을 앞세워 97-86으로 승리했다.

앞서 올 시즌 KCC와의 4차례 맞대결에서 1승 3패로 밀렸던 현대모비스는 '천적'을 넘고 3연승을 질주했다. KCC전 3연패도 끊었다.

32승째(10패)를 올린 현대모비스는 2위 인천 전자랜드(27승 13패)와 격차를 4경기로 벌리며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가드 이대성은 29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 부상에서 복귀한 지난 2일 이후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며 현대모비스 승리에 앞장섰다. 라건아가 21득점 14리바운드로 현대모비스 승리를 쌍끌이했다.

섀넌 쇼터와 베테랑 가드 양동근이 각각 16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15득점을 올리며 제 몫을 했다. 이날 3점슛 3개를 성공한 양동근은 역대 11번째로 개인 통산 3점슛 900개 고지를 밟았다.

4연패의 수렁에 빠진 KCC는 21패째(21승)를 기록해 5위에 머물렀다. 공동 6위 고양 오리온, 원주 DB(이상 20승 21패)와 격차는 반 경기로 좁혀졌다.

브랜든 브라운과 이정현이 각각 24득점 14리바운드 7어시스트, 19득점 6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팀의 4연패를 막지 못했다. 하승진의 12득점 7리바운드 활약도 빛이 바랬다.

전반에는 현대모비스가 42-37로 앞선채 끝났다. 이대성이 전반에만 3점포 두 방을 포함해 18점을 터뜨리면서 현대모비스의 리드를 이끌었다. KCC도 나란히 10점을 올린 하승진, 브라운을 앞세워 대등한 흐름을 이어갔다.

3쿼터 초반 현대모비스가 흐름을 가져갔다. 양동근의 3점포로 기세를 끌어올린 현대모비스는 라건아의 중거리슛과 이대성의 골밑슛으로 점수차를 벌렸고, 라건아가 골밑슛을 넣어 56-42까지 앞섰다.

끌려가던 KCC는 3쿼터 중반 이후 힘을 냈다. 브라운의 덩크슛과 이정현의 3점포가 연달아 터져 분위기를 바꾼 KCC는 상대의 턴오버로 잡은 속공 기회에서 브라운의 자유투와 송교창의 중거리슛, 티그의 골밑슛으로 득점에 성공해 55-62로 추격했다.

하지만 현대모비스는 양동근의 3점포와 라건아의 골밑 득점으로 10점차(71-61) 리드를 지킨채 3쿼터를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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