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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WKBL 최초 600경기 코앞…자기관리의 대명사(종합)
뉴시스 |  2019-03-05 15:00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임영희(39)가 사상 첫 정규리그 600경기 출전 대기록에 도전한다.

임영희는 8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서 열리는 수원 OK저축은행과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통산 600번째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여자프로농구 사상 아무도 달성한 적 없는 대기록이다.

마산여고를 졸업하고 1999년 광주 신세계에 입단한 임영희는 20년 동안 2000년 겨울리그를 제외한 전 시즌을 소화했다.

2009~2010시즌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이후에는 전성기를 구가했다. 2012~2013시즌부터 통합 6연패를 달성하는 데 박혜진(29)과 함께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2012~2013시즌엔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를 싹쓸이했고 2013~2014시즌엔 챔피언결정전 MVP에 올랐다. 시즌 베스트5 포워드 부문에도 세 차례나 선정됐다.

2017년 WKBL 창립 기념 여자프로농구를 빛낸 12명의 선수에 현역 선수로는 박혜진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특히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은 후 10시즌 동안 철저한 자기관리로 4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 출장했다. 자기관리의 대명사격인 미국프로농구(NBA) 스타플레이어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에 빗댄 '임브론'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이번 시즌 또한 전 경기에 가까운 33경기에 출전했다. 평균 10.6점 3.3리바운드 3.6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 중이다.

우리은행은 임영희의 대기록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기념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른다.또 그동안 활약상을 담은 영상물을 제작해 상영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열돈쭝 황금열쇠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600경기 기념 유니폼 100벌을 나눠준다. 경기 후 선수단 사인회도 마련했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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