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KBL
NBA
WKBL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6강 PO 보인다' LG·KT, 나란히 3연승 신바람(종합)
뉴시스 |  2019-03-02 19:04
프로농구 창원 LG와 부산 KT가 나란히 3연승을 달리면서 6강 플레이오프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LG는 2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79-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LG는 26승(21패)째를 신고하면서 3위를 굳건히 유지했다. 7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6위 고양 오리온(23승24패)과의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8위 인삼공사(21승26패)는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LG는 1쿼터에서 11-23, 12점차로 크게 뒤지며 주도권 싸움에서 밀렸지만 조쉬 그레이와 제임스 메이스가 동시에 출전한 2쿼터와 3쿼터에서 전세를 뒤집었다.

그레이는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펄펄 날았다. 메이스도 20점 18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김종규(10점), 김시래(13점), 강병현(8점)의 지원도 영양가 만점이었다.

인삼공사는 그레이 수비에 애를 먹으며 뼈아픈 역전을 허용했다.

KT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최하위 삼성전에서 초반부터 한 수 위 경기력을 선보이며 100-71, 29점차 대승을 거뒀다.

LG와 마찬가지로 3연승을 달리면서 4위를 유지했다. 25승22패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12월 07일(토)

 

KBL

NBA

올림픽 농구
 

세르비아

조지아

이탈리아

몬테네그로

벨기에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