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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스타 커리, 올해는 컷 통과하려나···또 골프 도전
뉴시스 |  2018-07-31 10:59
미국프로농구(NBA) 우승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에이스 스테판 커리(30)가 다시 한 번 골프채를 잡는다.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는 커리가 엘리 메이 클래식에 아마추어 초청선수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 출전한 커리는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캘리포니아 헤이워드의 TPC 스톤브래에서 열릴 이번 대회에서 골프 열정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커리는 NBA 스타였던 아버지 델 커리의 영향으로 골프를 접했다. 커리는 "어릴 적 아버지는 항상 골프를 즐겼다. 나는 그런 아버지를 따라 다녔다. 카트를 운전하고 칩샷이나 퍼팅을 따라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골프를 좋아하고 즐기게 되었다. 나중에는 내가 아버지한테 코스에 가자고 조르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커리는 지난해 이틀 동안 8오버파를 쳐 컷 통과에 실패했다. 타 종목 스포츠 선수 최초의 컷 통과가 올해 목표다.

커리는 "작년 웹닷컴투어에 처음 출전했을 때 PGA 투어 선수들이 많은 축하와 환영 인사를 해줬다. TPC 스톤브래에서 미래의 PGA 투어 스타들과 함께 한 것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면서 "올해 다시 한번 그런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돼 정말 기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엘리 메이 클래식의 토너먼트 디렉터 크리시 그레고비치는 "커리가 다시 한 번 엘리 메이 클래식에 참가하기로 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작년 커리의 참가가 대회 성공에 도움을 줬다"며 "그가 웹닷컴투어의 새로운 스타들과 함께 경기를 펼치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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