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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재 더블더블' 전자랜드, 김종규 빠진 LG 제압(종합)
뉴시스 |  2018-11-24 18:50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2연승을 달리며 단독 3위에 올랐다.

전자랜드는 24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머피 할로웨이와 강상재의 골밑 활약을 앞세워 83-71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전자랜드(11승7패)는 LG(10승7패)를 제치고 단독 3위에 올랐다.

전날 국가대표 차출로 양 팀 모두 베스트 전력을 구축하지 못했다. 전자랜드는 가드 박찬희와 포워드 정효근이, LG는 센터 김종규가 대표팀에 합류했다.

LG의 공백이 더 컸다. 전자랜드는 김낙현, 차바위, 강상재 등이 대표 선수들의 공백을 메운 반면 LG는 김종규가 빠진 탓에 제임스 메이스가 고립되는 모습을 보였다.

메이스는 무리한 플레이로 머리 할로웨이와의 맞대결에서 완패했다.

전자랜드의 할로웨이는 5반칙 퇴장으로 물러났지만 20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메이스도 21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올렸지만 개인플레이가 많았다.

강상재는 16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수비에서 성실한 협력으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기디 팟츠와 차바위도 각각 16점, 13점을 지원했다.

LG는 전반에 23점밖에 올리지 못하는 빈공에 시달렸다. 김종규 공백에 대한 준비가 전혀 안 된 모습이었다.

전자랜드는 전반에 40-23으로 크게 앞섰다.

원주 DB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77-76, 1점차 신승을 거뒀다.

DB(7승11패)는 2연승을 달리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7연패 늪에 빠졌다. 4승14패로 최하위다.

리온 윌리엄스(26점 14리바운드)와 포스터(24점)가 50점을 합작했다. 삼성은 이관희와 문태영을 앞세워 마지막까지 추격했지만 어이없는 턴오버로 기회를 날렸다.

문태영이 76-77로 뒤진 4쿼터 종료 6초를 남기고 상대의 자유투 실패를 잡아냈지만 패스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밖으로 나가 공격권을 넘겨줬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섀넌 쇼터와 문태종을 앞세워 99-67, 32점차 대승을 거뒀다.

6연승을 달린 선두 현대모비스(14승3패)는 2위 부산 KT(11승6패)와의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센터 라건아와 가드 이대성이 국가대표 차출로 빠졌지만 이종현(11점), 양동근, 문태종 등이 제몫을 했다.

특히 베테랑 슈터 문태종은 3점슛 6개를 포함해 20점을 쓸어 담았다. 쇼터와 양동근이 각각 25점(11리바운드), 10점(7어시스트)을 지원했다.

DJ 존슨도 17점 8리바운드로 라건아의 공백을 잘 메웠다.

인삼공사는 오세근, 양희종이 대표팀으로 빠진 가운데 매킨토시가 40점 11리바운드로 분전했다.

5연패에 빠진 인삼공사는 9승9패로 5할 승률까지 떨어졌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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