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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최다 22개 훔치며 신한은행에 23점차 대승(종합)
뉴시스 |  2018-11-24 19:15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역대 한 경기 최다 스틸 기록을 세우며 3승째를 신고했다.

삼성생명은 2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스틸 22개를 기록하며 85-62, 23점차 대승을 거뒀다.

3승(3패)째를 신고한 3위 삼성생명은 5할 승률에 복귀하며 4위 수원 OK저축은행(2승4패)과의 승차를 한 경기로 벌렸다. 또 1라운드에서 신한은행에 진 것을 설욕했다.

이날 삼성생명은 적극적인 압박수비를 바탕으로 가로채기를 22개나 기록했다. 배혜윤이 5개, 서덜랜드와 윤예빈이 나란히 4개씩 기록하는 등 수비에서 강한 집중력을 보여줬다.

이는 역대 한 경기 최다 스틸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21개로 2005년 9월3일 신세계(현 KEB하나은행)가 금호생명(현 OK저축은행)을 상대로 빼앗았다.

배혜윤(24점)과 박하나(18점), 서덜랜드(12점 10리바운드)가 54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신한은행(1승6패)은 4연패 늪에 빠지면서 최하위에 머물렀다.

김단비가 경기 초반 부상으로 나간 가운데 반전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했다. 턴오버를 무려 27개나 범하면서 자멸했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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