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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1쿼터 51점 폭발…첫 쿼터 최다득점 신기록
뉴시스 |  2019-01-16 15:42
미국 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역대 NBA 1쿼터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골든스테이트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펩시센터에서 열린 2018~2018 NBA 정규리그 덴버 너기츠와 경기에서 1쿼터에만 무려 51점을 터뜨렸다.

경기 시작 21초 만에 케빈 듀런트의 점퍼로 득점에 시동을 건 골든스테이트는 이후 스테판 커리와 클레이 탐슨이 연속 3점포를 꽂으며 점수를 추가했다.

특히 듀런트의 슛감각이 빛났다. 7개의 슛을 던져 모두 성공시키며 야투 성공률 100%를 기록했다. 커리와 탐슨의 3점포도 불을 뿜었다. 1쿼터 종료 직전 듀런트가 단독 드리블 이후 화끈한 덩크로 51점째를 만들었다.

NBA 역사가 새로 쓰였다. 1쿼터 51점은 역대 1쿼터 최다 득점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2008년 3월7일 덴버가 시애틀 슈퍼소닉스(현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를 상대로 기록한 48점이다.

1쿼터부터 51-38로 넉넉히 앞선 골든스테이트는 이후에도 덴버를 압도했다. 결국 142-111 대승을 거뒀다.

커리가 3점슛 10개를 포함해 31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탐슨도 31점 3리바운드를 올렸고 듀런트는 27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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