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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연습경기 시작···역전패에도 한승혁 호투 눈길
뉴시스 |  2019-02-11 17:47
KIA 타이거즈가 일본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감각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KIA는 11일 일본 우라소 야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와의 첫 연습경기에서 3-5로 졌다.

2회 김민식(30)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선제점을 낸 KIA는 7회와 8회 각각 최정민(30)과 유민상(30)의 적시타로 한 점씩을 더 보태며 3-0으로 달아났다. 하지만 8회말 이민우(26)가 만루홈런을 얻어 맞아 역전을 당했고, 다시 뒤집지 못했다.

아쉬운 패배였지만 희망은 있다. 올 시즌 선발 후보인 한승혁(26)의 호투다.

이날도 선발로 가장 먼저 마운드에 오른 한승혁은 2이닝 동안 30개의 공을 던지면서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 147㎞를 찍었고 커브와 슬라이더, 포크볼을 고루 섞어 던졌다.

아직 올 시즌 선발진을 확정짓지 못한 KIA로서는 한승혁의 호투에 기대감이 실린다.

영건의 활약도 돋보였다.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하준영(20)은 2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고 구속은 144㎞. 홍건희(27)와 문경찬(27)은 각각 2이닝, 1이닝 동안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다섯 번째 투수로 나선 박지훈(30)은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juhe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8월 2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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