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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조상우, 다시 야구한다…일단 사회봉사활동 80시간(종합)
뉴시스 |  2019-02-08 18:21
성폭행 무혐의 처분을 받은 키움 히어로즈 소속 박동원(29)과 조상우(25)가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참가활동정지 처분이 해지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오후 서울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박동원, 조상우 건을 심의한 뒤 "박동원, 조상우가 최근 해당 사안에 대해 증거 불충분 무혐의가 결정됨에 따라 참가활동정지 제재를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BO는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 품위를 손상시킨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어 사회봉사활동 80시간의 제재를 부과한다"고 덧붙였다.

상벌위의 결정에 따라 조상우와 박동원은 팀 훈련에 참여할 수 있고, 경기 출전도 가능해졌다.

박동원과 조상우는 지난해 5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및 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당시 선수단이 원정 숙소로 쓰던 인천 시내 호텔에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KBO는 곧바로 참가활동정지 제재를 내렸다.

참가활동정지 제재일인 지난해 5월 23일부터 박동원과 조상우는 경기 출장은 물론 팀 훈련에도 참가할 수 없었다. 키움은 이들 없이 시즌을 치렀다.

그러나 지난달 28일 인천지검 여성아동조사부는 이들을 무혐의 처분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8월 2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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