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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자매' V리그 복귀 움직임
스포조이 |  2021-06-25 17:42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학창 시절 폭력(학폭) 의혹으로 무기한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 이재영, 이다영(25) 쌍둥이 자매를 코트로 복귀시킬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김여일 흥국생명 단장은 지난 22일 한국배구연맹(KOVO) 이사회에서 선수 인권 센터 발족을 제안하면서 쌍둥이 자매를 2021-2022시즌 선수로 등록하겠다고 말했다.



배구 팬들은 쌍둥이 자매의 학폭 의혹이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흥국생명 구단이 일방적인 발표로 선수 복귀를 추진하는 것에 불편한 감정을 표출하고 있다.



이재영, 이다영은 지난 2월 중학교 재학 시절 학교 폭력 가해 사실이 온라인을 통해 폭로되면서 큰 비판을 받았다. SNS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고 고개를 숙였지만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았다. 흥국생명은 결국 두 선수에게 무기한 출전정지라는 자체 징계를 내렸다.



흥국생명은 징계 직후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하기 전까지는 징계 해제 및 복귀 관련 논의는 없을 것”이라고 공언 했었으나 고작 4개월 만에 학폭 가해자들을 은근슬쩍 복귀 시도를 시키면서 피해자들은 물론 배구팬들과 리그 전체를 무시하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
   
2021년 09월 23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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