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수퍼컵은 에레디비지에의 전 시즌 우승팀과 KNVB컵의 전 시즌 우승팀이 겨루는 단판 매치다.
네덜란드의 살아있는 전설 요한 크루이프의 이름을 따 '요한 크루이프 쉴드'라고도 부르며, 통상적으로 에레디비지에가 개막하기 1주일 전에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