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프로농구는 한국여자농구연맹의 주관하에 1997년에 출범하였으며, 1998년 여름리그를 시작으로 개막하였다.

1998년 개막 이후 1년에 여름리그, 겨울리그로 나누어 운영이 되었으나, 2007~2008 시즌부터 겨울 단일리그만을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 5개의 팀으로 운영되던 리그는 2000년 금호생명이 농구팀을 창단하면서 현재의 6개 팀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2001년 여름리그부터 연고지 제도가 도입되었으며, 다른 스포츠들과의 경쟁이 치열한 대도시보다 중소 도시들을 연고지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1Round 당 15경기가 치러지며, 총 7Round의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이 준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 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 챔피언 결정전(5전 3선승제)을 치러 우승 팀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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