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는 1993년 5월 15일 개막되었다. 개막 초기에 높은 연봉을 제시하여 전 세계의 스타 플레이어들을 끌어 모았고, J리그는 일본 국민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받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라이벌 구도의 빅클럽이 탄생되지 못하면서 J리그의 인기는 하락하기 시작했고, J리그 협회는 해결책으로 클럽의 수를 늘리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였다. 1993년 창단 당시 10개의 클럽으로 시작된 J리그는 1998년 18개의 클럽으로 늘어났으며, 현재의 1부리그와 2부리그로 나뉘게 되었다.

1부리그는 18개의 클럽이 속해있으며, 퍼스트 스테이지, 세컨트 스테이지로 나뉘어 각각의 스테이지 리그 1위팀이 최종 PO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FC도쿄

도쿠시마

가시마

가시와레이솔

가와사키

감바오사카

나고야

베갈타센다이

비셀고베

사간도스

산프레체

삿포로

세레소오사카

쇼난벨마레

시미즈S펄스

오이타

요코하마F

요코하마FC

우라와레드

후쿠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