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한국 시리즈 우승팀과 NPB 일본 시리즈의 우승팀이 단판으로 대결을 펼친다.
장소는 일본 나가사키 현영 야구장에서 펼처지며 우승팀에게는 2000만엔 준우승팀에게는 500만엔이 수여된다.
경기방식은 일본야구기구(NPB)가 1루 덕아웃을 사용해 선공을 하기로 했으며 한국야구위원회(KBO)가 3루 덕아웃을 쓰고 후공을 맡기로 했다.
또 공정을 기하기 위해 제비 뽑기로 심판을 배정한 결과 주심과 2루심은 중국야구협회(CBA), 1루심과 3루심은 대만 중화직업봉구연맹(CPBL)이 담당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