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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축구, 바야흐로 세대교체···뮐러·보아텡·훔멜스 '아웃'
뉴시스 |  2019-03-06 11:35
재도약을 노리는 독일 축구가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국 BBC는 “요아힘 뢰브 독일대표팀 감독이 제롬 보아텡, 마츠 훔멜스, 토마스 뮐러를 더 이상 대표팀에 부르지 않기로 했다”고 6일(한국시간) 전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에 패해 사상 첫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본 독일은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에서도 리그B로 강등되는 수모를 겪었다. 세 선수 모두 아직 전성기의 기량을 유지 중이지만 뢰브 감독은 독일 축구의 미래를 위해 이들 대신 새 얼굴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다.

뢰브 감독은 “2019년은 독일 대표팀이 새롭게 출발하는 해가 될 것이다. 새로운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올바른 결정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보아텡과 훔멜스는 1988년생, 뮐러는 1989년생이다. 뮐러는 A매치 100경기에서 38골을 넣었고 수비수인 보아텡과 훔멜스는 각각 76경기와 70경기를 뛰었다. 2014 브라질월드컵 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보아텡은 뢰브 감독의 발언이 전해진 뒤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독일을 대표하는 것이 좋았기에 슬프다. 하지만 감독의 결정과 새로운 과정을 존중한다”면서 “늘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특히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2014년 여름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인하르트 그린델 독일축구협회장은 “뢰브 감독의 결정을 환영한다. 유로2020 예선의 시작은 세대교체를 단행할 적합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지지했다.

독일은 20일 세르비아와 볼프스부르크에서 A매치 평가전을 한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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