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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4안타·강진성 투런포, NC 다이노스 자체 청백전
뉴시스 |  2019-03-04 11:14
NC 다이노스가 시범경기를 앞두고 전력을 끌어 올리고 있다.NC는 4일(한국시간) 애리조나 투산의 에넥스필드에서 자체 청백전을 벌였다.

청팀은 박민우(2루수)-김태진(3루수)-권희동(좌익수)-강진성(우익수)-이우성(지명타자)-신진호(포수)-노진혁(유격수)-이원재(1루수)-김성욱(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로는 노성호가 나섰다.

백팀은 최승민(좌익수)-이상호(중견수)-오영수(3루수)-정범모(지명타자)-김형준(포수)-김찬형(2루수)-박헌욱(우익수)-김진형(1루수)-유영준(유격수)이 선발로 나섰다.

백팀은 2회말 김진형의 2타점과 유영준, 최승민의 적시타로 4점을 뽑았다.

반격에 나선 청팀은 3회초 곧바로 권희동의 2타점 적시타와 강진성의 2점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청팀은 4회 5점을 추가, 쐐기를 박으며 9-7로 승리했다.

김진형은 4타수 4안타로 맹타를 휘둘렀다.

백팀 선발 버틀러는 4이닝 6피안타(1피홈런) 5볼넷 6실점으로 난조를 보였다.

NC 이동욱 감독은 "5일 텍사스전에 뛸 예정인 선수를 중심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경기로 전체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과 그 동안 실전 피칭을 못했던 투수들의 이닝 및 투구수 조절을 할 수 있었다. 백업 구성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생각할 수 있던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김진형은 "최근 경기를 많이 나가지 못했다. 청백전이지만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 타격코치님이 변화구 상황과 타점을 낼 수 있는 상황에 더욱 집중하라고 이야기 해주셨다. 적극적으로 친 것이 도움이 됐다. 남은 기간동안 부상 없이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 시범경기와 정규시즌 때도 1군에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진성은 "연습 때 타격코치님 두 분이 타이밍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해주셨다. 타이밍이 조금 늦은 편이었는데 오늘 경기에 그 부분을 신경 써서 타격했더니 안타와 홈런을 기록할 수 있었다. 캠프 내내 타이밍 때문에 애를 많이 먹었는데 마지막에 제대로 된 타이밍을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 시범경기 때까지 이 부분을 보완해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sdm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6월 2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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