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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데뷔이래 최다 득점···우리은행, 신한은행 격파
뉴시스 |  2019-02-27 20:5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격파했다.

우리은행은 2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원정경기에서 94-75로 이겼다.

우리은행(24승8패)은 23일 청주 KB국민은행전 패배의 충격을 씻었다.

신예 박지현이 맹활약을 펼쳤다. 데뷔 이후 최다인 21점(8리바운드 4어시스트)을 냈다. 최은실은 22점 9리바운드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신한은행은 삼성생명전 승리의 흐름을 잇지 못했다. 김연희가 26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역부족이었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8월 1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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