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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동계체전 건너뛴다···세계선수권 집중
뉴시스 |  2019-02-12 18:23

심석희(22·한국체대)가 세계선수권대회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동계체전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에 따르면 심석희는 19~22일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치러지는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종목에 출전 신청을 했지만,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심석희의 매니지먼트사인 갤럭시아SM 관계자는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고, 세계선수권대회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동계체전을 건너뛰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재범 전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의 상습 폭행과 성폭행 사실을 폭로한 후 마음 고생을 한 심석희는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 6차 대회에서 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했다.

심신이 지친 가운데 대회를 치른 심석희는 감기 증세가 있어 월드컵 6차 대회 마지막 날 경기를 하지 않았다. 1500m에서 파이널B 출전권을 따냈으나 나서지 않았고,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 1000m, 3000m 계주에도 출전하지 않았다.

다음달 8~10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심석희는 휴식과 세계선수권대회 대비 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귀국해 감기 치료를 받은 심석희는 진천선수촌에서 대표팀과 함께 훈련을 이어간다.

심석희 뿐 아니라 남자 대표팀의 임효준(23·고양시청), 황대헌(20·한국체대)도 세계선수권대회 대비를 위해 동계체전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2월 2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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