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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192점 공개, 전시회 '미리보는 한국야구박물관'
뉴시스 |  2019-02-12 19:02
한국 야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미술 전문 갤러리 학고재와 함께 한국야구 박물관 건립 추진 및 홍보를 위해 '미리보는 한국야구박물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일부터 24일까지 13일 간 서울 소격동 학고재 갤러리 본관에서 열린다. 프로야구와 아마추어, 국가대표, 심판 등과 관련된 기념품 192점이 야구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프로야구 관련 기념품으로는 KBO리그 출범 원년 구단인 삼미 슈퍼스타즈와 MBC 청룡의 유니폼, 국보 선동열, 고 최동원 등 KBO리그 레전드로 손꼽히는 선수들의 유니폼이 전시된다.

또 2000년 현대 박경완이 기록한 KBO리그 최초 4연타석 홈런볼과 2015년 삼성 이승엽이 개인통산 400홈런을 기록할 당시 착용한 유니폼 등 KBO리그의 역사적인 물품도 선보인다.

아마추어 관련 물품으로는 동대문야구장의 홈플레이트와 1971년 제1회 봉황대기쟁탈 전국고교야구대회 팸플릿 등 역사와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포함됐다.

국가대표팀 기증 물품으로는 2015 프리미어12 초대 챔피언에 올라 받은 우승 트로피를 비롯해 2008년 베이징올림픽 우승 선수 전원의 사인이 담긴 국가대표 유니폼, 장비 등 국민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던 대회와 관련된 기념품들이 전시된다.

한편, 전시회 입장료 수익 전액은 야구발전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juhe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6월 19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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