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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훈 형제, 팀 6강 명운 걸고 생애 첫 대결
뉴시스 |  2019-02-12 09:47
'농구대통령' 허재(54) 전 감독의 두 아들 허웅(26·DB)과 허훈(24·KT)이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프로농구 원주 DB와 부산 KT가 6강 플레이오프 명운을 걸고 13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맞붙는다.

두 팀의 승부는 6강 플레이오프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DB는 21승22패로 전주 KCC와 공동 6위에 턱걸이하고 있다.

KT는 22승20패로 창원 LG와 공동 3위에 있지만 공동 6위 그룹과의 승차가 한 경기 반밖에 나지 않아 안심할 수 없는 상태다.

아직 5라운드이지만 6강 경쟁을 펼치는 팀간 맞대결은 1승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경쟁자를 밀어내며 한 발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최종 승패가 같을 경우, 상대전적으로 우열을 따진다. 두 팀은 이번 시즌 2승2패로 팽팽하다.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허웅과 허훈 형제가 공식전에서 첫 대결을 펼치는 것이다. 둘은 나란히 삼광초~용산중~용산고~연세대를 거쳐 공식전에서 맞붙을 기회가 없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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