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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우여곡절 끝에 중국 다롄 부임 확정
뉴시스 |  2019-02-11 15:25
중국 슈퍼리그 최강희 감독의 다롄 입성이 확정됐다.

다롄 이팡은 11일(한국시간) 최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 감독은 3년 간 연봉 90억원 이상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 현대를 K리그 최강으로 이끈 최 감독은 2018시즌 종료 후 중국슈퍼리그로 진출했다. 당초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팀은 톈진 취안젠이었다. 톈진은 최 감독에게 끈질긴 구애를 보낸 끝에 영입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지난달 터진 모기업 취안젠 그룹의 대형 악재로 최 감독의 입지가 크게 흔들렸다. 취안젠 그룹이 판매한 건강 보조식품을 복용한 여아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 과정에서 취안젠 그룹의 허위 광고 혐의가 포착된 것이다. 당국의 강도 높은 수사에 취안젠 그룹은 사실상 공중분해됐다. 취안젠이 축구단 운영에서 손을 떼면서 최 감독은 무적 신세가 됐다.

이때 다롄이 손을 내밀었다. 전북 시절부터 최 감독을 눈여겨 본 다롄은 고액의 연봉과 전폭적인 지원금을 약속했고, 최 감독이 이를 수락하면서 계약이 성사됐다. 다롄은 완다 그룹을 등에 업고 있어 재정적으로 탄탄하다.

다롄은 지난 시즌 슈퍼리그에서 승점 36(10승6무14패)으로 11위에 올랐다. 야닉 카라스코(벨기에), 니콜러스 가이탄(아르헨티나) 등이 속해있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3월 24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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