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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하퍼와 거액 단기계약?···10년 $3억 거절 스타
뉴시스 |  2019-02-11 12:07

아직 둥지를 찾지 못한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브라이스 하퍼(27)에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거액의 단기 계약을 제안할 전망이다.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11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하퍼의 유력한 목적지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가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했다"며 "샌프란시스코는 하퍼에 거액의 단기 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하퍼에 관심을 가진 팀들은 장기 계약을 고려했다.

하퍼가 지난해까지 몸담은 워싱턴 내셔널스는 지난해 9월 하퍼에 계약기간 10년, 총액 3억 달러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제시했다. 하지만 하퍼는 이를 거절했다.

필라델피아와 시카고 화이트삭스도 계약기간 10년에 가까운 고액의 장기 계약을 제시하려는 분위기였다. 화이트삭스가 하퍼에 8년간 2억5000만 달러를 베팅했다는 소문도 돌았다.

하지만 USA투데이는 "샌프란시스코는 워싱턴이 거절당한 10년, 3억 달러에 근접하는 장기 계약을 제안할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스토브리그가 시작되고도 하퍼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던 샌프란시스코는 지난주에야 뒤늦게 하퍼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뒤늦은 참전에도 발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래리 베어 구단주와 파르한 자이디 야구 운영 부문 사장, 브루스 보치 감독은 지난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하퍼와 그의 부인,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를 만나 4시간 동안 면담했다.

하퍼의 고향인 라스베이거스와 샌프란시스코의 거리는 위싱턴, 필라델피아, 시카고와 비교해 가깝다. USA투데이는 "하퍼는 가족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차를 타고 이동해 자신의 경기를 볼 수 있는 지역을 선호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베어 구단주는 팬 페스트 행사에서 "팬들에게 다시 우승을 가져다줄 수 있는 선수를 원한다. 하퍼는 정말 놀라운 선수"라고 극찬했다.

USA투데이는 "샌프란시스코가 지난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온 지안카를로 스탠턴에게 투자하려고 했던 2억6500만 달러를 하퍼에게 제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봤다.

자이디 사장은 9일 "하퍼와 서로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고, 몇 시간 동안 좋은 대화를 나눴다. 하퍼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우리도 우리의 관심도를 표현했다"면서도 정식으로 계약을 제안했는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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