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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램스 꺾고 통산 6번째 슈퍼볼 우승 달성
뉴시스 |  2019-02-04 13:54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통산 6번째 슈퍼볼 우승을 차지했다.

뉴잉글랜드는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3회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에서 로스앤젤레스 램스를 13-3으로 완파했다.

2000년 이후 6번째 우승을 달성한 뉴잉글랜드는 통산 11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피츠버그 스틸러스와 함께 역대 슈퍼볼 최다 우승팀에 이름을 올렸다.

양팀은 1쿼터에서 무득점에 그쳤고, 3쿼터까지 단 한 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하지 못할 정도로 수비전을 펼쳤다.

승부는 4쿼터에서 갈렸다. 톰 브래디의 29야드 패스를 잡아낸 롭 그론코우스키가 엔드존 1야드 앞까지 접근했다. 이후 엔드존으로 달려든 쇼니 미쉘이 1야드를 밀어 넣어 터치다운을 성공시켰다.

뉴잉글랜드는 이후 침착하게 필드골을 성공시켜 점수차를 벌렸다.

램스는 10점차로 뒤진 상황에서 1분 여를 남겨두고 필드골을 노렸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쿼터백 톰 브래디는 개인 통산 6번째 우승 반지를 끼었다. 역대 최다 우승 반지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브래디는 패스 35회 중 21회 성공, 262 패싱야드, 인터셉트 1회를 기록했다.

sdm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8월 20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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