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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앤서니 데이비스, 트레이드 요구했다가 벌금
뉴시스 |  2019-01-30 10:31

공개적으로 트레이드를 요구한 미국 프로농구(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앤서니 데이비스가 리그 사무국으로부터 벌금 징계를 받았다.

NBA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간) "데이비스의 에이전트가 최근 구단에 연장 계약을 하지 않겠다며 트레이드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는데 이는 규정 위반"이라며 5만달러(약 56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데이비스는 2019~2020시즌까지 뉴올리언스와 계약을 맺고 있다. 하지만 그의 에이전트인리치 폴이 구단에 공개적인 트레이드 요구를 하며 문제가 커졌다.

데이비스는 2012년 뉴올리언스 호네츠(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전신)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됐다.

데뷔 이후 NBA 정상급 센터로 군림해왔다. 올스타 선정 5회, 시즌 베스트5 선정 3회, 2017년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 등 굵직굵직한 수상 경력도 갖췄다.

이번 시즌에도 29.3점 13.3리바운드 2.6블록으로 펄펄 날고 있다. 커리어 통산 기록은 24점 10.6리바운드 2.4블록.

데이비스의 이적설은 처음이 아니다. NBA를 대표하는 슈퍼 스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지난해 12월 미국 언론 ESPN과 인터뷰에서 "함께 하고 싶다"는 뜻을 전한 적이 있다. 당시 뉴올리언스는 "트레이드는 절대 없다"고 못을 박았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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