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게임 쇼핑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 골프 | 일반스포츠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야구뉴스
최신뉴스
포토뉴스
인기뉴스
최다댓글뉴스
선발투수예고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KBO
MLB
NPB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팀 베컴, 시애틀 매리너스 새 둥지…200만달러
뉴시스 |  2019-01-11 15:14

내야수 팀 베컴(29)이 시애틀 매리너스에 둥지를 틀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은 11일 시애틀이 베컴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보장연봉은 175만달러다. 25만 달러의 인센티브가 추가되면 200만달러를 받게된다.

조지아 출신 베컴은 200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탬파베이 레이스의 지명을 받고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뛰었다.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5툴 유격수가 될 수 있는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2014시즌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마이너리그에 머물렀고 이후 빅리그에서 두 시즌 연속 2할 대 초반의 타율에 그쳤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한 베컴은 2017시즌 50경기에 등판해 10홈런의 성적을 내면서 상승 가도를 탔다. 하지만 2018시즌에는 볼티모어에서 96경기에 등판해 타율 0.230 12홈런 35타점으로 다시 내려갔고, 볼티모어는 베컴을 논텐더로 풀었다.

시애틀은 배컴이 유격수는 물론, 2루수와 3루수 수비가 가능한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

you@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1월 24일(목)
→더보기  
kt위즈, 수원거포 박경수 3...
KIA 출신 헥터 노에시, 마...
양키스, 오타비노 영입…최강 ...
류현진, 판타지랭킹 84위…1...
'50세' 구대성 감독, 호주...
 

KBO

MLB

WBC
 

클리블랜드

캔자스시티

신시내티

토론토

워싱턴

탬파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