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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 다저스 떠나 워싱턴과 1년 900만달러 계약
뉴시스 |  2019-01-11 10:24

2018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브라이언 도저(32)가 LA 다저스를 떠나 워싱턴 내셔널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은 1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도저가 워싱턴과 계약기간 1년, 900만달러(약 100억6000만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아직 구단의 공식 발표는 없다. 도저와 워싱턴의 계약은 신체검사가 끝나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2009년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 트윈스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도저는 2012년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했다.

도저는 통산 100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6 172홈런 511타점 102도루 609득점을 기록했다.

2015년 올스타에 선정된 도저는 2016년 개인 한 시즌 최다인 42홈런을 터뜨렸고, 99개의 타점을 올렸다. 2017년에도 타율 0.271에 34홈런을 쏘아올리며 장타력을 뽐냈다.

지난해 7월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도저는 지난 시즌 타율 0.215 21홈런 72타점 12도루 81득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다저스 이적 이후 47경기에서 타율 0.182 5홈런 20타점 16득점으로 부진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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