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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49득점' 김선형에 기념상 준다
뉴시스 |  2019-01-09 18:37

국내 선수로는 8년 만에 한 경기 40득점 이상을 기록한 프로농구 서울 SK 가드 김선형(31)이 기념상을 받는다.

KBL은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인 49득점을 기록한 김선형에 기념상을 수여한다고 9일 밝혔다.

김선형은 5일 KT전에서 49점을 몰아쳐 SK의 91-90 승리에 앞장섰다.

국내 선수가 한 경기에서 40득점 이상을 기록한 것은 2011년 3월 12일 당시 창원 LG 소속이던 문태영이 서울 삼성을 상대로 40점을 올린 이후 8년 만이다.

역대 국내 선수 한 경기 최다 득점으로 따지면 김영만 LG 코치와 함께 공동 3위다.

KBL은 "국내 선수들이 좋은 기량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감동이 있는 프로농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독려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기념상을 수여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김선형에 대한 기념상 시상식은 2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와 LG의 경기에 앞서 진행된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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