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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대패' 태국, 아시안컵 첫 경기 직후 감독 경질
뉴시스 |  2019-01-07 13:34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첫 경기서 대패를 당한 태국이 곧바로 감독을 경질했다.

태국축구협회는 7일(한국시간) 솜욧 품판무앙 회장 명의로 된 성명서에서 세르비아 출신의 밀로반 라예바치 감독을 경질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태국은 전날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알나얀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A조 1차전에서 인도에 1-4로 졌다. 티라신 당다(산프레체 히로시마), 차나팁 송크라신(콘사돌레 삿포로) 등 태국을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했지만 인도의 조직적인 축구에 무릎을 꿇었다.

'동남아시아 월드컵'이라 불리는 2018 스즈키컵에서도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태국은 말레이시아와 준결승서 1·2차전 합계 2-2로 비겼지만 원정 다득점에서 밀려 탈락했다. 대회 3연패 도전 또한 실패했다.

2017년부터 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라예바치 감독은 2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품판무앙 회장은 성명에서 "태국 축구가 인도와 경기서 1-4로 패한 것에 대해 나를 포함한 모든 관계자들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1-4 패배는 우리가 원하는 대표팀의 모습이 아니다. 결과에 대단히 실망했으며 회장으로서 이 문제를 견딜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라예바치 감독을 해임한 태국은 시리삭 요드야드타이 임시 감독 체제로 대회를 치른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4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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