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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첼시 두 번 울리려나···리그 첫골 상대와 격돌
뉴시스 |  2019-01-07 09:3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리그 첫 골의 상대인 첼시와 다시 격돌한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오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런던 라이벌인 첼시와 2018~2019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 1차전을 치른다.

관심은 역시 손흥민의 활약에 모아진다. 최근 6경기에서 7골 5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12월20일 아스널과 리그컵 경기서 골을 터뜨린 이후 6경기서 7골 5도움, 공격포인트 12개다. 같은 기간 토트넘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기록이다.

직전 경기인 5일 잉글랜드 FA컵 트란미어 로버스와 경기에도 선발 출장해 1골 2도움을 올렸다.

이번 상대가 손흥민이 좋은 기억을 가진 첼시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손흥민은 지난해 11월25일 첼시를 상대로 이번 시즌 리그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환상적이었다. 후반 9분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이후 단독 드리블로 빠르게 치고 들어가 조르지뉴를 제쳤다. 앞에서 수비하던 다비드 루이스도 상체 움직임으로 벗겨낸 후 페널티박스 안쪽으로 치고 들어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을 만들었다.

이 골은 EPL 사무국이 선정한 '이달의 골'에 선정될 정도로 완벽했다.

동시에 부활의 서막을 알린 골이기도 했다. 손흥민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큰 대회에 연속 차출되면서 체력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11월 A매치 기간에 휴식을 취한 후 이 경기서 골맛을 보며 본격적인 골 퍼레이드에 시동을 걸었다. 이 경기 이후 되살아난 그는 12월 리그에서만 6골 3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다시 만난 첼시를 상대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건이다.

한편 카라바오컵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1·2차전 합계 성적으로 결승 진출을 다툰다. 토트넘이 첼시에 승리한다면 맨체스터 시티와 버튼 알비온(리그1, 3부리그)의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3월 22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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