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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발목인대 부상으로 3주 진단···KT 또 부상악령
뉴시스 |  2019-01-02 17:02
프로농구 부산 KT가 또 부상 악령에 시달리게 됐다.

KT는 2일 "지난해 12월31일 창원 LG와의 '농구영신' 매치에서 부상당한 김민욱을 정밀 검진한 결과, 왼 발목 인대의 부분 파열이 있다. 3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민욱은 김종규(LG)를 수비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다쳤다.

205㎝의 장신인 김민욱은 외국인선수 신장 제한(200㎝ 이하)이 있는 이번 시즌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높이의 장점뿐 아니라 정확한 외곽포도 큰 힘이다.

김민욱은 이번 시즌 26경기에서 평균 10.4점 5리바운드 0.8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당 3점슛 1.3개를 꽂아 상대에게는 곧 공포다. 일반적으로 장신은 외곽슛이 부정확한다는 인식을 깨고 있다.

KT는 부상으로 한국을 떠난 데이빗 로건을 비롯해 허훈, 김윤태, 이정제 등이 모두 다쳐 전력누수가 상당하다. 힘든 중에도 내외곽을 책임진 김민욱의 공백은 더 뼈아픈 상황이다.

일단 KT는 마커스 랜드리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위기를 잘 넘기고 있다. 초반 상승세를 타면서 선수단에 전체적으로 자신감이 붙었다. 이적생 최성모도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18경기를 치른 현재 17승11패로 단독 3위다.

부상이 우려됐던 랜드리와 조상열은 경기 출전에 지장이 없는 수준이다.

KT는 올스타전 휴식기 이후에 주축 선수들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3월 1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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