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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호골 손흥민, 득점 본능 깨운 휴식·로테이션
뉴시스 |  2018-12-06 13:21

푹 쉰 손흥민(26·토트넘)이 이렇게 매섭다. 손흥민이 유럽무대 통산 100호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에서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최근 4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는 동안 가벼우면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진을 괴롭혔다.

충분한 휴식이 보약이 됐다.

손흥민은 올해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5월 2017~2018시즌을 마치고 곧장 러시아월드컵 체제에 돌입했다.

월드컵 이후 소속팀의 프리시즌 일정을 보낸 손흥민은 2018~2019시즌 초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또 팀을 떠났다.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와 함께 새롭게 출범한 A대표팀에도 합류했다. 9월과 10월에 열린 A매치 4경기에 출전했다. 월드컵부터 아시안게임, A매치 평가전에 소속팀 일정까지 쉴 틈 없이 지나갔다.

자연스레 혹사 논란이 불거졌다. 손흥민은 "축구선수로 당연히 감당해야 할 몫이다"고 했지만 말미에는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빡빡한 일정에 이동거리도 상당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손흥민이 5월부터 이동한 거리가 지구를 두 바퀴 도는 수준이었다. 5만마일(약 8만㎞)에 달한다"고 했다.

소속팀에서 초반 주춤했던 원인으로 자연스레 강행군이 꼽혔다. 손흥민이 시즌 첫 골을 터뜨린 건 11월1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카라바오컵 16강전이다. 2골을 기록했다.

마수걸이 골이 늦었다. 그러나 11월 A매치 기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달라졌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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