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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만 전 SK 감독의 편지…"SK와 2월에 다시 만날 수 있다"
뉴시스 |  2018-12-06 15:03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고 미국으로 떠난 트레이 힐만 전 감독이 팬들에 대한 감사와 안부를 담은 편지를 전해왔다.

SK에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선사한 힐만 전 감독은 시즌 중 SK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건강이 악화된 가족들을 돌보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갔다.

힐만 전 감독은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의 1루 코치로 선임됐다. 마이애미는 이날 이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힐만 감독은 "마이애미 구단에서 일할 수 있게 된 것은 정말 큰 축복이다. 마이애미에서 야구를 할 수 있게 돼 매우 신나고 기대가 된다. 다시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라며 "가족과 더 가까워진 상태에서 그들을 보살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LA 다저스에 있을 때 돈 매팅리 감독과 함께 일을 했다. 벤치 코치인 팀 월락과도 함께 일을 했었다. 마이애미에 있는 많은 스태프들은 미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오랫동안 알고 지내 익숙하다"며 "마이애미에서 1루·내야 코치를 맡게 됐고, 주루·도루 파트를 집중적으로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2년 동안 동고동락한 SK 선수들과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힐만 감독은 "내년 2월 초 마이애미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다행히 베로비치 스프링캠프 훈련장과 멀지 않다"며 "SK 친구들과 내년 2월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반겼다.

마지막으로 힐만 감독은 "한국에서 나를 생각하며 나의 행보에 관심을 가져주는 한국 팬들께도 감사드린다. 항상 모두를 그리워할 것이고 감사하다"고 글을 맺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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