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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현대건설, 새 외국인 선수 마야 영입
뉴시스 |  2018-11-21 09:50
개막 8연패에 시달리고 있는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이 마침내 새 외국인 선수를 찾았다.

현대건설은 21일 부상으로 방출된 베키 페리(30·미국)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밀라그로스 콜라(30·스페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등록명은 마야다.

마야는 2004년 스페인 리그를 통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에는 터키 1부 리그인 뉠르페르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주 포지션은 레프트다.

개막 후 1승도 챙기지 못하고 있는 현대건설은 마야의 합류로 도약의 불씨를 살렸다.

이도희 감독은 “마야의 영입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마야는 “한국에서 뛰게 돼 기쁘다. 현대건설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마야는 2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릴 IBK기업은행전부터 출전할 예정이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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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9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