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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재·로페즈 선수 왔다" 전주 덕진초 어린이들 환호
뉴시스 |  2018-11-08 15:22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의 김민재, 로페즈가 '초통령'이 됐다.

8일 오전 국가대표 김민재와 전북의 에이스 로페즈가 전주덕진초등학교를 방문,어린이들의 환영을 받았다.

덕진초 체육담당 황규섭 교사가 전북현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직접 선수들을 만나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구단에 요청, 성사된 만남이다.

김민재와 로페즈는 일일 체육선생님으로 학생들과 축구수업, 미니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급별로 단체사진을 찍고 사인도 해주면서 학생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로페즈는 "어린 팬들과 만나는 시간은 항상 즐겁고 많은 힘을 얻는다"며 "경기장에서 내 이름을 불러주는 아이들에게 고맙고 더 많은 아이들이 나를 응원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김민재는 "초등학교에 오면 아이들이 정말 반갑게 맞아줘서 고맙고 웃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더 많은 에너지를 얻는다"며 "더 많은 어린 친구들이 전북의 팬이 될 수 있도록 스킨십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you@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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