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게임 쇼핑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 골프 | 일반스포츠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야구뉴스
최신뉴스
포토뉴스
인기뉴스
최다댓글뉴스
선발투수예고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KBO
MLB
NPB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두산 베어스 신인 김대한, 계약금 3억5000만원
뉴시스 |  2018-10-11 13:2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1일 2019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2019년 1차 지명 선수인 휘문고 김대한(우투우타)과 계약금 3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김대한은 투수와 야수를 겸하는 선수로 투타에 두루 뛰어난 재능을 갖추고 있다. 마운드에서는 최고 153㎞의 빠르고 묵직한 직구를 던진다. 또 타자로서는 타고난 탄력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타력과 뛰어난 콘택트 능력이 장점이다. 외야수비도 수준급이란 평가를 받는다.

2차 1순위 지명 신인인 전창민(부천고)과는 1억4000만원에 계약을 했다. 우완 투수인 전창민은 간결하고 유연한 투구폼을 지니고 있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과 제구력을 자랑한다. 최고 146㎞의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한다.

2순위로 뽑힌 서울고 송승환(포수·내야수/우투우타)과는 계약금 1억원, 3순위로 지명한 서울고 좌완투수인 이교훈과는 계약금 8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두산은 이재민(4순위/재능대/우완투수)과 김태근(5순위/건국대/외야수) 등 나머지 지명 신인 선수 전원과의 계약을 완료했다.

sdm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8년 12월 10일(월)
→더보기  
SK 간판타자 최정, 6년 최...
KIA, 투수 조 윌랜드 10...
청주고 최정원, 2018 이영...
LG 코칭스태프진 확정, 최일...
SK-KT, 투수 전유수↔내야...
 

KBO

MLB

WBC
 

클리블랜드

캔자스시티

신시내티

토론토

워싱턴

탬파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