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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인즈, 다음 시즌에도 SK에서 뛴다…단신은 바셋
뉴시스 |  2018-08-10 16:48

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서울 SK가 2018~2019시즌에도 애런 헤인즈(37·199㎝)와 함께 한다.

SK는 10일 2018~2019시즌 외국인 선수로 헤인즈와 오데리언 바셋(32·185.3㎝)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08~2009시즌 서울 삼성에서 국내 프로농구에 데뷔한 헤인즈는 11시즌째 한국에서 활약하게 됐다.

정규리그 통산 465경기에 출전한 헤인즈는 통산 9628득점을 기록해 이 부문 외국인 선수 1위에 올라있다. 국내 선수까지 통틀어도 전체 4위다.

통산 리바운드 순위에서도 3853개로 3993개인 로드 벤슨(전 원주 DB)에 이어 외국인 선수 2위다. 국내 선수까지 포함해 전체 4위를 달리고 있다.

헤인즈는 2017~2018시즌에도 SK에서 뛰었다. 2012~2013시즌부터 2015~2016시즌까지 SK에서 3년 연속 뛴 헤인즈는 이후 2년간 고양 오리온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가 지난 시즌 SK에 돌아왔다.

지난 시즌 54경기에 출전해 평균 32분 25초를 뛴 헤인즈는 평균 24득점 10.6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 SK의 정규리그 2위 등극에 큰 힘을 보탰다.

하지만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플레이오프에는 나서지 못했다.

SK는 "4월 초 수술을 받은 헤인즈가 현재 성공적으로 재활을 진행하고 있다. 다가오는 시즌 정상적인 경기력으로 뛸 수 있을 것"이라며 "헤인즈가 시즌 초 100%의 몸 상태가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워낙 영리하고 SK 선수들과 호흡이 좋아 예전처럼 좋은 기량을 선보일 것이라 판단해 재계약했다"고 설명했다.

단신 선수로 SK 유니폼을 입게 된 바셋은 2016~2017시즌 오리온에서 뛴 경험이 있다. 당시 바셋은 평균 13.2득점 3.5리바운드 4.2어시스트의 성적을 올렸다.

SK는 "바셋이 국내 무대에서 뛰던 당시 외곽슛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뛰어난 돌파력과 중거리슛 등으로 다가오는 시즌 팀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헤인즈와 바셋은 모두 국내에서 뛸 당시 신장이 KBL 장·단신 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별도의 신장 측정이 필요없다. 이들은 곧바로 SK의 미국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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