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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농구, 남녀 모두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어게인 2014'
뉴시스 |  2018-08-10 06:11

남녀 농구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4년 전 영광 재현에 나선다.

한국 농구는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남녀 동반 금메달을 일궜다. 4년 전 단체 구기 종목 중에서 남녀가 함께 금메달을 딴 것은 농구가 유일하다.

유재학 감독이 이끈 당시 남자 대표팀은 결승에서 이란에 79-77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정상에 섰다. 위성우 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여자 대표팀은 결승에서 중국을 70-64로 물리치고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20년 만에 금메달의 기쁨을 맛봤다.

남녀 농구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정상을 수성하겠다는 의지다.

허재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대표팀에서 가장 주목 받는 선수는 라건아(울산 현대모비스·영어명 리카르도 라틀리프)다. 남자 대표팀은 라건아를 귀화시켜 그간 국제대회 때마다 약점으로 지목돼 온 골밑을 강화했다.

2012년부터 국내 프로농구 무대에서 뛰며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활약한 라건아는 2017~2018시즌 서울 삼성에서 평균 24.5점(2위) 13.6리바운드(1위)를 기록했고, 다음 시즌에는 현대모비스에서 뛴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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