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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부상 강정호 2주 후 실밥 푼다, 시즌 내 복귀 가능할까
뉴시스 |  2018-08-09 15:21

손목 부상을 당한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주 후 실밥을 푼다.

MLB닷컴은 9일(한국시간) "강정호가 2주 후에 실밥을 제거할 것"이라는 피츠버그 구단 스포츠의료 담당자 토드 톰칙의 말을 전했다. "실밥이 제거되면 (수술을 담당한) 에드 버드송 박사에게 허락을 받고 활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정호는 6월20일 노포크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전에서 도루를 시도하다 왼손목을 다쳤다. 이후 부상자명단(DL)에 올라 휴식과 치료를 병행한 강정호는 1일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에 나설 계획이었다. 하지만 다시 왼 손목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4일 왼손목 괴사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당시 4~6주가량 재활이 필요할 것이란 진단을 받아 올해 그라운드 복귀는 힘들어 보였다.

강정호는 올해 싱글A에서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417(24타수 10안타) 3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6월12일부터 트리플A 경기에 나와 9경기 동안 타율 0.235(34타수 8안타) 5타점 3볼넷 4득점의 성적을 거뒀다.

강정호는 2014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피츠버그와 계약기간 4+1년, 총액 165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올해가 보장 계약의 마지막 해다. 내년에는 연봉 550만달러의 구단 옵션이 걸려있다. 피츠버그 구단이 옵션을 시행하지 않으면 다른 팀을 찾아야 한다. 강정호가 한시라도 빨리 부상을 털고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야 하는 이유다.

limeol@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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