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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8회 위기 상황서 등판해 ⅔이닝 무실점
뉴시스 |  2018-07-11 12:06

오승환(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위기 상황에 구원 등판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추격을 막아냈다.

오승환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⅔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6-1로 앞선 8회말 토론토 마운드에 오른 애런 루프는 오즈하이노 알비스에 안타를, 닉 마카키스에 2루타를 맞고 1사 2, 3루의 위기를 만들었다.

그러자 토론토 벤치는 오승환을 투입했다.

오승환은 커트 스즈키에 유격수 앞 땅볼을 유도했다. 이 사이 3루에 있던 알비스에 득점을 허용했다.

계속된 2사 2루의 실점 위기에서 요한 카마르고를 상대한 오승환은 연달아 헛스윙을 유도해 삼진을 뽑아냈다.

6-2로 팀의 리드를 지킨 오승환은 9회말 타일러 클리퍼드에 마운드를 넘기고 임무를 마쳤다.

지난 7일 뉴욕 양키스전부터 이날까지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오승환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3.00에서 2.95으로 내려갔다.

토론토는 애틀랜타에 6-2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벗어난 토론토는 시즌 42승째(48패)를 따냈다.

limeol@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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