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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글러브 내던지다 다친 스미스, 결국 어깨 수술
뉴시스 |  2018-06-13 09:42

자신의 투구에 불만을 드러내며 글러브를 내던지다 어깨를 다친 보스턴 레드삭스의 우완 투수 카슨 스미스(29)가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보스턴 구단 트레이너의 말을 인용해 스미스가 오른 어깨 관절와순 부분 파열과 부분 탈구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수술을 받을 경우 남은 시즌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스미스는 지난달 15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어깨를 다쳤다. 팀이 4-5로 끌려가던 8회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한 스미스는 선두타자 크리스 데이비스에 우중월 솔로 홈런을 얻어맞았다.

이후 세 타자를 범타로 처리하고 이닝을 마친 데이비스는 화를 참지 못하고 글러브를 내던졌다. 그러다 어깨를 다친 스미스는 10일짜리 부상자명단(DL)에 올랐다.

2014년 빅리그에 데뷔한 스미스는 2015년 70경기에 등판해 70이닝을 소화하며 2승 5패 13세이브 평균자책점 2.31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고, 2015시즌이 끝난 뒤 트레이드를 통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보스턴으로 이적했다.

보스턴 유니폼을 입은 뒤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스미스는 2016~2017년 2년간 총 11경기 등판에 그쳤다.

스미스는 팔꿈치 부상을 완전히 털고 복귀한 올해 18경기에서 14⅓이닝을 소화하며 1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3.77로 제 몫을 하는 듯 했지만, 또다시 부상에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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