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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팔꿈치 수술?…그렇다면 타자만 하거나 2020년 복귀
뉴시스 |  2018-06-12 10:57

팔꿈치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의 수술설을 구단이 부인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1실점하며 조기 강판했다.

당시 5회를 앞두고 연습투구를 하다가 오른손 중지에 물집이 잡힌 것이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결과 오른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2도 염좌라는 진단을 받았다.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오른 오타니는 일단 자가혈소판(PRP)와 줄기세포 주사 치료를 받고 상태를 지켜보기로 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ESPN은 12일 오타니가 팔꿈치 인대접합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SPN은 "여러 상황을 종합해보면 오타니는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게될 것"이라며 "오타니가 수술을 받게 되면 2020년에나 복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빌리 에플러 에인절스 단장과 마이크 소시아 감독은 이 보도를 정면 반박했다.

에플러 단장은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오타니의 진단 결과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우리 구단 주치의나 의료진 중 어느 누구도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권하거나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MLB닷컴은 소식통을 인용해 "에인절스 구단이 투타 겸업이 안 되면 최소한 타자로만 뛰면서 오타니가 올 시즌 내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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