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게임 쇼핑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 골프 | 일반스포츠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축구뉴스
최신뉴스
포토뉴스
인기뉴스
최다댓글뉴스
부상자/결장자 현황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대한민국
일본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터키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군대가는 김건희, 수원에 ACL 8강행 티켓 선물
뉴시스 |  2018-05-16 21:53

수원 삼성의 젊은 공격수 김건희(23)가 팀을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으로 이끌었다.

수원은 1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울산 현대를 3-0으로 꺾었다.

지난 9일 원정 1차전에서 0-1로 패한 수원은 1,2차전 합계 3-1로 8강 티켓을 가져갔다. 오는 28일 상주 상무 입대가 예정된 김건희는 멀티골로 작별 선물을 선사했다. 지키기에 나섰던 울산은 수비 라인이 무너지면서 역전패의 희생양이 됐다.

수원은 데얀, 바그닝요, 김건희로 공격진을 꾸렸다. 울산은 도요다 요헤이, 황일수에게 전방을 맡겼다.

골이 필요했던 수원이 초반 분위기를 지배했다. 전반 10분 혼전 중 2~3차례 슛을 날렸으나 골키퍼 오승훈을 피하지 못했다.

전반 26분 수원의 선제골이 터졌다. 오른쪽 측면에서 이기제의 프리킥을 김건희가 머리로 받아넣었다. 울산의 1차전 승리가 소멸된 순간이었다. 김건희는 벤치로 달려가 서정원 감독과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8년 09월 25일(화)
→더보기  
상대 머리 움켜줘 퇴장당한 호...
유럽축구연맹 "손흥민, 인터밀...
수원 삼성·제주 유나이티드, ...
수원, 전북 따돌리고 7년 만...
유벤투스 코스타, 상대선수 얼...
 

유로컵

월드컵

EPL

프리메라

분데스리

세리에A
 

토튼햄

맨체스터C

스완지시티

풀햄

성남일화

선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