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게임 쇼핑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 골프 | 일반스포츠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축구뉴스
최신뉴스
포토뉴스
인기뉴스
최다댓글뉴스
부상자/결장자 현황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대한민국
일본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터키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지소연 선제골 도움, 첼시 레이디스 WSL 2연패
뉴시스 |  2018-05-16 11:51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27)이 뛰고 있는 첼시 레이디스가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 2연패에 성공했다. 16일(한국시간) 영국 브리스틀 스토크 지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틀시티와의 WSL 17라운드 원정경기를 2-0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한 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12승5무(승점 41)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첼시는 2경기를 남긴 맨시티(승점 32)와의 격차를 승점 9로 벌려 우승이 확정됐다. 첼시는 지난 6일 2017~2018 여자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이번 승리로 '더블'을 이룩했다.

지소연은 전반 10분 어시스트로 팀의 첫 골을 이끌어 냈다. 지소연이 오른쪽 코너에서 패스한 공을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 있던 드루 스펜스가 헤딩슛으로 연결하면서 첼시가 1-0으로 앞서 나갔다.

첼시는 후반43분 존나 앤더슨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ks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8년 07월 18일(수)
→더보기  
'리턴 매치' 벌이는 잉글랜드...
손흥민·조현우·황의조, 자카르...
집념의 크로아티아, 아무도 교...
극강 프랑스 vs 언더도그 크...
한국 축구대표팀 9월 코스타리...
 

유로컵

월드컵

EPL

프리메라

분데스리

세리에A
 

토튼햄

맨체스터C

스완지시티

풀햄

성남일화

선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