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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언제 빅리그 복귀하나요"…궁금증에 답하다
뉴시스 |  2018-05-15 14:39

우여곡절 끝에 미국 취업비자를 발급받고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빅리그 합류 시점을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다. 현지 피츠버그포스트가제트 신문과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은 15일(한국시간) 독자와의 질의응답 코너에서 강정호의 합류시점을 전망했다.

트위터로 피츠버그포스트가제트에 "강정호가 언제쯤 복귀할 수 있나. 몇 번 타순에 들어서게 될까"라는 질문이 들어왔다. 엘리자베스 블룸 기자는 "강정호가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의 피츠버그 훈련장에 합류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지 약 2주 밖에 되지 않았다. 빅리그로 복귀하려면 아직 몇 주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답했다.

최근 닐 헌팅턴 단장은 "강정호가 스프링캠프에서 하듯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시뮬레이션 게임을 거쳐 수일 또는 수주 내로 조금 더 나아질 것"이라며 "더 나은 모습을 보이겠다, 되도록 빨리 빅리그에 합류하겠다,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로 연습장에 나타난다. 강정호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헌팅턴 단장은 "강정호가 경기를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기 위해 라이브피칭 투구를 보고, 엄청난 양의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도 강정호의 빅리그 복귀 시점을 못 박지는 못했다.

블룸 기자는 "3루수 콜린 모런과 유격수 조디 머서가 7, 8번 타순에 배치된다. 강정호가 이들 대신 선발 출전 기회를 잡으면 이들이 들어서던 타순에 투입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MLB닷컴의 애덤 베리 기자는 강정호의 현실적인 합류 시점 질문에 "짐작만 할뿐 누구도 확실히 알 수 없다"면서도 "최소 한 달 이상은 걸릴 것"이라고 점쳤다. "통상적으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는 6주 동안 진행된다. 2016년 10월 이후 빅리그 경기에 나선 적이 없는 강정호는 라이브 배팅 단계에 있다"며 "5~6회 정도 소화할 수 있는 체력을 9이닝까지 가능하도록 키우는 중이다. 최종적으로 매일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체력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후 피츠버그 구단이 강정호를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출전시킬 것이라는 것이 베리 기자의 전망이다. 강정호가 마이너리그 경기를 뛴 후 아직 완벽한 몸 상태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하면 마이너리그에 더 두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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