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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라스베이거스 감독 "박지수, 기본기·인내심·머리 다 좋다"
뉴시스 |  2018-05-15 12:02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20·196㎝)가 소속팀 감독의 호평을 받았다.

라스베이거스의 빌 라임비어 감독은 최근 미국 네바다주 지역 신문인 라스베이거스 리뷰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박지수가 영어에 능통하지 못함에도 무엇을 해야하는지 빠르게 이해한다. IQ도 높은 것 같다"고 밝혔다.

박지수는 두 차례 시범경기에서 평균 6득점, 4.5리바운드, 2.5블록슛을 기록했다.

지난달 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7순위로 미네소타 링스에 지명된 후 곧바로 라스베이거스로 트레이드된 박지수는 4월23일 미국으로 가 29일 시작된 팀 훈련에 합류했다.

두 차례 시범경기에서 20분 넘게 뛰며 눈도장을 받은 박지수는 19일(한국시간)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12명 최종 엔트리 합류를 노리고 있다.

라임비어 감독은 "박지수는 기본기가 잘 갖춰진 선수다. 인내심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팀 동료이자 베테랑 센터인 켈시 본은 "저 나이에 박지수 정도의 기량을 보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이제 겨우 19세에 활기가 넘치고,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된다"고 칭찬했다.

이 매체는 "박지수가 인터뷰를 하면서 영어 번역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등 아직 영어를 배워가는 중이다. 하지만 농구에 대한 이해는 벌써 끝냈다"며 "훈련 캠프에서도 좋은 인상을 남겼다"고 강조했다.

"포스트 플레이나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나다. 점프슛도 수준급"이라면서도 "미국 문화와 WNBA 선수들의 운동 능력, 스피드에 적응하는 중"이라고 소개했다.

박지수는 "어릴 때부터 WNBA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다. 내가 WNBA에 진출하면서 사람들이 농구에 다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앞으로 한국 농구에 더 많이 기여하고 싶다"고 답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8년 07월 1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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