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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예방" KBL, 챔프 5차전 경찰 투입···"판정 언급하면 재정위"
뉴시스 |  2018-04-16 17:2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경기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이 투입된다.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16일 "원주 DB와 서울 SK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이 열리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경찰 30여명을 배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14일 잠심학생체육관에서 열린 4차전에서 DB 일부 팬이 경기 막판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갖고 거친 행위를 벌였다는 이유에서다. 이날 코트에 물병이 날아들었다.

관계자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차원에서 원주경찰서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DB는 4차전에서 2점차로 뒤진 경기 종료 17.7초를 남기고 테크니컬 반칙을 받았다. 앞서 부과했던 경고를 깜박했다가 2번째 경고를 내려 테크니컬 반칙을 주게 됐다. 과정이 매끄럽지 않아 팬들을 자극했다. DB 구단과 팬들이 강하게 동요한 배경이다.

승리한 SK도 유리한 상황에서 어이없는 판정 탓에 마음껏 승리의 기쁨을 맛보지 못했다.

앞서 KBL은 재정위원회를 통해 논란의 중심에 있는 박범재 심판에게 잔여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100만원 징계를 내렸다.

한편, 4차전에서 한선교 전 총재와 경기를 관전했던 김영기 총재는 이날 체육관을 찾지 않기로 했다. 이번 챔피언결정전에서 김 총재가 체육관을 찾은 건 4차전뿐이다.

이밖에 KBL은 '상대팀이나 선수를 자극하는 발언을 하지 말고 판정을 비방하는 내용의 발언을 삼가라'고 양 팀에 주문했다. 어길시 재정위원회에 회부할 방침이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8년 04월 2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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