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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월드컵 감독, 벤치에서 헤드셋 끼고 코치 의견 듣는다
뉴시스 |  2018-03-13 16:29

경기 중 코치가 기자석에서 전술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벤치에서 헤드셋을 끼고 있던 감독은 내용을 듣고 판단을 내린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볼 수 있는 장면들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달 27일과 28일 러시아 소치에서 세미나를 열고 다가올 월드컵에서 새롭게 도입할 규정들을 논의했다. 이미 거스를 수 없는 흐름으로 자리잡은 비디오 판독 시스템(VAR) 도입 결정이 이미 전해진 가운데 헤드셋 사용이라는 이색 규정이 새롭게 알려졌다.

FIFA는 그동안 벤치에서 전자기기 사용을 엄격히 금지했다. 감독들이 객관적인 데이터 도출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다. 하지만 러시아월드컵에서는 벤치 바깥에 있는 코치로부터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달 받을 수 있다. 쌍방향 소통 역시 가능해 좀 더 넓은 시야로 경기를 지켜보는 의견을 물을 수도 있다.

가장 큰 규모의 대회인 월드컵에서 헤드셋 사용이 긍정적인 평가를 얻을 경우 추후 각국 리그에 전파될 수도 있다.

신태용호의 전력 분석은 지난 1월 터키 안탈리아 전지훈련부터 합류한 스페인 출신 코치를 중심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이 코치는 이달 말 유럽 원정에도 동행한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조만간 정식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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