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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앞둔 현대건설, 6연패로 정규리그 마무리
뉴시스 |  2018-03-13 20:10

봄 배구를 앞둔 현대건설이 6연패라는 좋지 않는 흐름으로 정규리그를 마무리했다.

현대건설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2-3(25-23 21-25 25-16 25-27 9-15)으로 역전패했다.

외국인 선수 교체 등으로 시즌 막판 슬럼프에 빠진 현대건설은 분위기를 바꾸지 못한 채 플레이오프에 임하게 됐다. 정규리그 최종 성적은 14승16패 승점 45로 3위다.

1세트를 따낸 현대건설은 2세트를 빼앗겼다. 3세트를 가져오며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4세트에서 마무리를 짓는데 실패했다. 22-24의 열세를 딛고 듀스를 만들었으나 25-26에서 양효진의 속공이 김채연의 블로킹에 막히면서 5세트를 허락했다.

현대건설은 5세트에서 단 9점을 얻는데 그쳤다. 6-8에서 크리스티나의 서브 때 내리 4점을 내줘 고개를 숙였다.

양효진은 27점을 올리며 위력을 뽐냈다. 하지만 외국인 선수 소냐는 12점, 공격성공률 26.19%로 여전히 불안했고, 고유민도 4점에 머물렀다.

일찌감치 최하위가 확정된 흥국생명은 안방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크리스티나(32점)-이재영(24점) 쌍포가 56점을 합작했다.

정규리그 일정을 마친 여자부는 17일부터 2위 IBK기업은행과 3위 현대건설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통해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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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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