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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서 끝장보자' 신한은행, KB 꺾고 벼랑 끝 탈출
뉴시스 |  2018-03-13 21:30

인천 신한은행이 KB스타즈에 1차전 패배를 설욕하며 승부를 마지막 3차전으로 끌고 갔다.

신한은행은 1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WKBL)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2차전에서 청주 KB스타즈에 72-68으로 승리했다.

1차전을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던 신한은행은 2차전을 가까스로 잡고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양 팀은 15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챔피언결정전 티켓을 놓고 마지막 3차전 승부를 펼친다.

신한은행이 배수의 진을 치고 경기에 임했다. KB스타즈도 2연승으로 시리즈를 끝내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

신한은행이 전반을 34-32로 앞섰지만 점수 차는 무의미했다. 3쿼터에도 접전이 이어진 가운데 5분을 남기고 KB스타즈 박지수가 파울 트러블에 걸리며 교체됐다.

골밑에 구멍이 생긴 KB스타즈는 강아정의 외곽포와 모니크 커리의 득점으로 경기를 대등하게 끌고 갔다. 4쿼터 박지수가 다시 코트를 밟았지만 7분여를 남기고 파울 아웃되며 더는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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