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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신의현, 바이애슬론 12.5㎞에서 700m 더 뛰고도 5위
뉴시스 |  2018-03-13 13:05

'철인' 신의현(38·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에서 700m를 더 달리고도 상위권에 드는 투혼을 발휘했다. 13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장애인 남자 바이애슬론 12.5㎞(좌식)에서 50분01초9의 기록으로 5위를 했다.

첫날 바이애슬론 7.5㎞(좌식)에서 5위를 한 뒤 다음날 크로스컨트리 15㎞에서 동메달을 따낸 신의현은 겨우 하루 휴식후 두 번째 메달 사냥에 나섰다.

하루 만 쉬었지만 피로가 풀렸는지 신의현의 몸은 가벼웠다. 2.57㎞ 첫 사격지점까지 대형을 이끌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첫 사격에서 한 발을 실수해 100m의 페널티를 받았다. 바이애슬론은 사격 한발을 놓칠 때마다 100m 더 돌아야한다. 5위로 떨어졌지만 빠른 주행으로 2위에 올랐다.

그러나 두 번째 사격지점에서 5발 중 4발이 과녁을 벗어났다. 강한 바람 탓에 영점을 잡는데 애를 먹었다. 400m를 더 돌면서 순위는 8위까지 곤두박질쳤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8년 07월 20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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